변호인 "공소장 적시 시각영상 없어…수집과정 위법성도 의심""인멸할 증거없고, 결혼 예정으로 도주 우려도 없어"…보석신청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의원실에 협박 소포를 보낸 혐의를 받는 서울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유모씨(35). /뉴스1 DB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윤소하권혁준 기자 男 양궁·요트·LOL에서 金金金…유도·태권도는 '노골드'(종합2보)[AG]리듬체조 여자 단체 종합 4위 결선 진출…내일 메달 도전[AG]관련 기사윤소하 농어촌공사 상임감사,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장 취임'의원 협박소포' 대진연 前임원, 징역 1년 확정…사건 7년 만'의원 협박소포' 대진연 임원 2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일지]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부터 1심 벌금형 선고까지"檢, 증거도 없이 항소까지"…'1심 무죄' 의원실 협박범 유감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