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 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위니아위니아임금체불위니아회생절차개시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관련 기사김치냉장고 '딤채' 위니아 회생 절차 개시 결정…"제품 생산 재개"(종합)법원, 위니아전자·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잇따라 파산 선고'398억 임금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1심 선고 불복…쌍방 항소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4년…노조위원장 "실망스럽다"'398억 임금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1심 '징역 4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