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 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위니아위니아임금체불위니아회생절차개시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TV·가전 사업 적자 확대…LG전자, 'TV'로 수익 방어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사주 3000주 추가 매입…책임 경영 의지관련 기사김치냉장고 '딤채' 위니아 회생 절차 개시 결정…"제품 생산 재개"(종합)법원, 위니아전자·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잇따라 파산 선고'398억 임금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1심 선고 불복…쌍방 항소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4년…노조위원장 "실망스럽다"'398억 임금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1심 '징역 4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