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들 고통 받는데…박영우, 법정 나설 때 웃으면서 나가"강용석 위니아전자 노조위원장이 19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앞에서 박영우 회장의 1심 선고 직후 발언하고 있다. ⓒ News1 DB배수아 기자 "응급실서 나가라" 안내에 난동…간호사·보안요원 폭행한 20대들 '유죄'[오늘의 날씨] 경기(8일, 일)…"경기 내륙 아침 기온 영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