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4년…횡령 혐의는 '무죄'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 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직원에 '성희롱 발언' 양우식 경기도의원 첫 재판서 '혐의 부인'성남시, 셋째 이상 대학생 등록금 지원…학기당 최대 1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