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4년…횡령 혐의는 '무죄'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 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응급실서 나가라" 안내에 난동…간호사·보안요원 폭행한 20대들 '유죄'[오늘의 날씨] 경기(8일, 일)…"경기 내륙 아침 기온 영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