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 위니아전자 대표이사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 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조카인 박현철 전 대표(왼쪽)와 차녀 박은진 대유에이텍 부사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대유위니아그룹 임금체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배수아 기자 "천만원 뇌물" vs "명백한 허위"…정명근 화성시장, 의혹 보도 매체 고소"너 대신 일했으니 700만원 내놔"…지적능력 낮은 동료 담뱃불로 지진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