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 '靑 선거개입' 사건에서 드러난 '내로남불'

백원우, '김기현 측근 비리' 정보 경찰에 불법 이첩…유재수 땐 '감찰 무마'
양 극단 치닫는 사회 속 원칙 지켜야…원칙엔 '니편 내편'이란 공식은 없어

본문 이미지 -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관련 공직선거법위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9.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관련 공직선거법위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9.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금융업계 관계자들에게서 수천만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1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금융업계 관계자들에게서 수천만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1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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