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20년 구형…유족 측 "엄벌 처해져야"고씨 "속죄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죗값 치르겠다"13일 서울 강남구 언북초등하교 앞에 마련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숨진 초등학생을 기리는 추모 공간에서 학생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스쿨존음주운전이세현 기자 2년 가까운 '수장 공백' 끝낸 경찰…'공룡경찰·신뢰 회복' 과제 산적[프로필] 김종철 경찰청장 후보자…文·李정부 파견 이력 '정보통'관련 기사대법 "입 헹굴 물 안 주고 잰 음주측정, 증거로 못 쓴다"'스쿨존서 초등생 치어 사망' 40대 징역 4년…제한속도 지켰는데 사고부천 스쿨존서 102㎞, 음주 난폭운전 30대…항소심서 징역 늘어'강남 스쿨존 초등생 사망사고' 40대 음주운전자, 징역 5년 확정'강남 스쿨존 음주운전 사고사' 2심서 2년 감형…유족 "참담한 심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