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처단형 기준 설정 잘못…공탁금 5억원, 양형에 제한적 고려""혈액암 투병·건강 악화 고려"…유족측 "화가 나, 믿을 수 없어"음주운전을 하다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초등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3일 서울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앞에 마련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숨진 초등학생을 기리는 추모 공간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스쿨존음주운전스쿨존 음주운전법원이장호 기자 중대재해법 첫 양형기준안…근로자 사망 시 최대 징역 15년 권고서면으로만 하던 휴면법인 영업신고, 올해부턴 인터넷으로 하세요관련 기사최근 3년 음주 운전 위험지 전국 155곳…수도권이 65% 차지"휴가 끝날 때까지 빈틈없이"…서울시, 여름철 종합 치안대책 총력"휴가철 음주운전 안돼요"…경찰, 31일 전국 특별단속서울경찰청, 롯데GRS와 '어린이 안심 세상 프로젝트' MOU 체결경찰, 행락객 음주 운전 대대적 단속…한강공원 등 14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