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스쿨존 음주운전 사고사' 2심서 2년 감형…유족 "참담한 심정"(종합)

"1심, 처단형 기준 설정 잘못…공탁금 5억원, 양형에 제한적 고려"
"혈액암 투병·건강 악화 고려"…유족측 "화가 나, 믿을 수 없어"

본문 이미지 - 음주운전을 하다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초등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음주운전을 하다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초등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3일 서울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앞에 마련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숨진 초등학생을 기리는 추모 공간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3일 서울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앞에 마련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숨진 초등학생을 기리는 추모 공간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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