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유력 대선 후보에 대한 허위보도로 명예훼손 혐의"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3.6.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배임 혐의' 관련 98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2023.9.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부실수사대장동황두현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 제로 슈거 맥주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출시현대그린푸드,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100명 이상 채용"김근욱 기자 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관련 기사'명예훼손' 재판 나온 尹 "검사는 증거로 수사"…수사 무마 부인野 "호르무즈 통행세 징수 막아야…與, 특검·국조로 정치보복"(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오세훈, 한강버스와 강남 부동산, 3연임 악재"與 김지호 "우리가 대장동 비호?…유동규 면접보고 당선된 건 장동혁"검찰 '尹 명예훼손 의혹' 전현직 기자 4명 무혐의…사건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