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이 모 변호사도 기한 내 재상고 안 해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라임김봉현나의엽청탁금지법권진영 기자 김승원, '장애인 복지 예산 특혜' 의혹에 "가족 삶 폄훼하는 네거티브"법무부 "1검사 1재판부 배정해야…공소청 2300명 감원, 공소유지 한계"김종훈 기자 "최종 고지서 얼마일까"…세제개편 재손질에 시장은 '혼란'강북·금천·도봉만 제외…집값 이대로면 2030년 서울 22개구 '종부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