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동물복지 인증 닭 사용…창립자 가공시설 방문서 시작된 고민사육·운송·도축까지 관리…원가 부담 낮추며 브랜드 차별화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는 동물복지 농장의 닭. 자담치킨은 이 곳에서 자란 닭을 공급받는다.(자담치킨 제공)동물복지 닭으로 만들어진 자담치킨.(자담치킨 제공)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는 동물복지 농장의 닭. 휴식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조명이 어둡게 커져 있다.(자담치킨 제공)자담치킨 청주봉명점 모습.(자담치킨 제공)관련 키워드자담치킨웰빙푸드황두현 기자 빽다방, 볶은 찻잎 풍미 담은 '호지차라떼' 등 라떼 3종 출시KT&G 상상마당, 춘천서 목재놀이 팝업스토어 연말까지 운영관련 기사나명석 프차협회장 취임…"차액가맹금·배달앱 수수료 문제 해결할 것"(종합)"K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정부 지원 절실…100만 가맹점 목표"[인터뷰]"가맹점 피해 없는 공정 산업 노력…배달앱 수수료 법제화 제안"'자담치킨' 나명석 웰빙푸드 회장,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당선프랜차이즈協, 9대 협회장 선거에 '자담치킨' 나명석 회장 단독 입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