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톡톡]"치킨에도 동물복지가?"…자담이 닭부터 따지는 이유

2017년부터 동물복지 인증 닭 사용…창립자 가공시설 방문서 시작된 고민
사육·운송·도축까지 관리…원가 부담 낮추며 브랜드 차별화

본문 이미지 -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는 동물복지 농장의 닭. 자담치킨은 이 곳에서 자란 닭을 공급받는다.(자담치킨 제공)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는 동물복지 농장의 닭. 자담치킨은 이 곳에서 자란 닭을 공급받는다.(자담치킨 제공)

본문 이미지 - 동물복지 닭으로 만들어진 자담치킨.(자담치킨 제공)
동물복지 닭으로 만들어진 자담치킨.(자담치킨 제공)

본문 이미지 -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는 동물복지 농장의 닭. 휴식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조명이 어둡게 커져 있다.(자담치킨 제공)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는 동물복지 농장의 닭. 휴식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조명이 어둡게 커져 있다.(자담치킨 제공)

본문 이미지 - 자담치킨 청주봉명점 모습.(자담치킨 제공)
자담치킨 청주봉명점 모습.(자담치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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