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특혜채용 의혹 해명 요구…명예훼손은 아냐""지명수배자, 모멸적 표현"…대법, 심리불속행 기각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 2020.10.2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문준용정준길대법원이장호 기자 대법 "백신 피해 일시보상금 받았어도 재발·악화 치료비는 줘야"대법, 27일 '김건희 구속영장' 심사…이달 말 구속 만료(종합)관련 기사'문준용 지명수배' 정준길 변호사, 2심도 700만원 배상…法 "모욕 안돼"'특혜채용 의혹 피해' 문준용, 하태경·심재철 상대 손배소 기각돼하태경 "文대통령 아들 손해배상청구, 靑 더티 플레이"靑 "준용씨 소송, 자신의 권리 지키기 위해 한 것"文대통령 아들, '특혜채용 의혹제기' 야당의원들에 손배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