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제보조작' 손배소에선 일부 승소하태경 바른미래당(국민의힘 전신) 최고위원이 2019년 10월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국감대책회의에서 대검찰청에 보낸 공문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 2019.10.1/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구진욱 기자 정부, 태풍 '참피' 대비 긴급점검…해안가 선제 통제 지시[단독]전북 소방예산 81% 인건비·제주 68%…지역별 최대 13%p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