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명예훼손은 아냐"…1심과 같은 700만원 배상 판결문준용 작가.(소촌아트팩토리 제공)2020.12.1/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문준용정준길 변호사문광섭 부장판사정문경 부장판사이준현 부장판사구진욱 기자 정부, 태풍 '참피' 대비 긴급점검…해안가 선제 통제 지시[단독]전북 소방예산 81% 인건비·제주 68%…지역별 최대 13%p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