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제가 이겨, 준용씨 특혜채용은 명백한 사실"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뇌물성 외유 의혹을 받고 있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과 관련해 더미래연구소로 일감몰아주기를 했다고 추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18.4.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하태경바른미래당문준용문재인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하태경, 문준용 특혜채용 의혹 승소 "불공정 영원히 감출 수 없어"'특혜채용 의혹 피해' 문준용, 하태경·심재철 상대 손배소 기각돼하태경, 오후에도 "조국처럼 말 바꾼 문준용" 공세 이어가문준용, '檢에 정보공개 거부' 하태경 주장에 "누명씌우기 선수"하태경 "문준용, 檢에 정보공개 거부 밝혀…위선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