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입시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8.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민조국정경심검찰입시이세현 기자 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관련 기사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교비횡령'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경찰 '조민 표창장 위조' 최성해 고소한 정경심 추가 소환 조사[단독] 경찰, '조민 표창장 위조' 최성해 총장 고소한 정경심 소환 조사부산대 총장 "조민, 표창장 진짜여도 의전원 입학은 취소"'사면' 정경심, 최성해 총장 고소…'조민 표창장 위조' 다시 수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