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현수막 규제 없지만, 소상공인은 500만원 과태료새로운미래를위한청년변호사모임 변호사들과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회원들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정당 현수막 평등권, 환경권 침해’ 헌법소원 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8.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정당현수막헌법소원황두현 기자 "검정보리는 콜라, 고추장은 버거"…K-식재료 재해석 열풍[이번주Eat템]정부 '물가 안정' 주문 열흘 만에…해태제과, 오예스·홈런볼 줄줄이 인상관련 기사검찰 항소 포기…'미신고 집회' 전교조 강원지부 전 간부들 무죄 확정與 사법개혁 속도전, 野 필리버스터 저지…연말 국회 전운200억 후원금 조국, 유세차도 없는 이유…선거법 헌법소원 청구'집회 금지' 56년만에 헌법불합치…계속되는 논란[세상을 바꾼 법정]㉙선거기간 25명은 모일 수 있고 26명은 안 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