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분수령…'재석 60명미만 필리버스터 중단법' 처리 시도내란재판부법·법왜곡죄 연쇄 상정 관측…국힘, 체력전 불사지난 2일 국회 본회의 모습. 2025.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기현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위장전입은 송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