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율동, 유세차, 현수막 등 안돼…선거제 변화 따라 개선해야" "공직선거법 비례정당 선거운동 제약" 헌법소원심판 청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직선거법 헌법소원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조 대표는 "비례대표 후보만 출마한 정당의 선거운동이 지나치게 제약적이다"며, "현행 공직선거법 규정들에 대하여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해 위헌 여부에 대한 판단을 받아볼 것"이라고 밝혔다. 2024.4.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