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헌 조항 수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 국회 통과됐지만…"25명·5개 모임 기준 모호" "헌재 취지 반영 안돼" 우려 여전김도읍 국회 법사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점식 여당 간사에게 사회권을 위임한 후 퇴장하고 있다. 2023.8.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일 서울 합정역 일대에 정당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3.8.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총선선거선거운동공직선거법선관위국민의힘민주당정치관련 기사스웨덴 총선, 중도좌파 1석차 과반 승리 예측…극우 확장세 주춤총선 출마하려 '독립운동가 후손' 허위사실 게시한 70대 벌금형'反네타냐후' 아이젠코트 약진…10월 총선서 野연합 과반 보인다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①[최종일의 월드 뷰]메르츠 獨총리, 주의회 선거 패배에 "뼈아프다…당 근본부터 흔들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