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그룹 입찰담합·헐값매각 의혹…입찰 정보 누설 혐의도첫 피의자조사…최 "운영할수록 빚 늘어…기업 120곳 접촉"최문순 잔 강원지사 2021.7.4/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최문순알펜시아이장호 기자 조희대 "법은 단순 통치 수단 아냐…백성 삶 돌보는 데 쓰여야"(종합)제1회 세종법률문화상에 케냐 여성 최초 대법원장·한국가정법률상담소김근욱 기자 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관련 기사"삼성 유치는, 알펜시아 사건은"…원주시장 여야 후보 날선 공방'1억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 사건, 중앙지법 형사1단독 배당'알펜시아 입찰담합 혐의' 최문순, 헐값 매각 의혹에 "말도 안 돼"검찰 '알펜시아 입찰담합 의혹' 최문순 전 지사 불구속 기소[뉴스1 PICK]20년만에 돌아온 정동영 "통일부 명칭 변경 적극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