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범죄 합수단, 1년 반동안 구속기소 금융사범 94명 '2배↑' 추징보전 범죄수익 공백기 4449억→부활 후 1조9796억 4.4배 급증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위치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5.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검 합수단합수단한동훈금융증권홍유진 기자 조작기소특검법, 與주도 법사위 상정…野 "교묘한 방탄" 퇴장(종합)법사위 시작부터 충돌…野 "이재명 구하기" vs 與 "여지 걷어내"관련 기사박상수 "일에 푹 빠져 사는 한동훈 같은 정치인 가질 때 됐다"한동훈 "라임 재수사, 특권층 피해 덜 보는 상황 단죄가 수사 핵심"전 정부 시절 '봐주기 의혹' 라임 檢재수사…핵심은 '자금 흐름''가상자산합수단' 출범…'검수원복' 첨병 '남부지검'에 쏠리는 시선'한동훈 지시 1호' '검수원복 카드' 1년 성과 어땠나…쏠리는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