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결 후 일본기업 국내 자산 매각절차 진행…정부해법 받아들여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강제동원미쓰비시제3자변제이세현 기자 2년 가까운 '수장 공백' 끝낸 경찰…'공룡경찰·신뢰 회복' 과제 산적[프로필] 김종철 경찰청장 후보자…文·李정부 파견 이력 '정보통'관련 기사강제징용 피해자 배상금 공탁 신청 '불수리' 처분 부당'3년 만에 조촐한 훈장' 양금덕 할머니에 국민훈장 모란장 전달"양금덕 할머니 서훈 수여는 지연된 정의 바로잡는 시작에 불과"日강제징용 피해 유족 1명, 정부 '제3자 변제' 수용'제3자 변제 거부' 강제동원 피해 유족, 日기업에 직접 배상받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