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음주운전·어린이보호구역치사 유죄…도주치사 무죄20일 서울 강남구 세곡동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인근 초등생 교통사고 현장에 조화와 편지 등 추모물품이 놓여 있다. 지난 17일 오전 이 현장에서 초등학생이 건널목에서 길을 건너다 직진하던 버스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일 도로에는 2㎝ 미만의 눈이 쌓여 미끄러운 상태였다. 2022.12.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청담 스쿨존 사고음주운전황두현 기자 '유니콘 빈티지'로 빚은 쉐이퍼 신작…8000병 전량 한국서 판다일화,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에버데이 체험형 부스 운영관련 기사최근 3년 음주 운전 위험지 전국 155곳…수도권이 65% 차지조성명 강남구청장 "도보 10분 내 모든 생활권 누리게 할 것"'강남 스쿨존 초등생 사망사고' 40대 음주운전자, 징역 5년 확정'강남 스쿨존 음주운전 사고사' 2심서 2년 감형…유족 "참담한 심정"(종합)'강남 스쿨존 음주운전 사고사' 2심서 2년 감형…1·2심 달리 본 형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