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 등 3인방·유상원 부부 등 기소…반년 넘게 범행 준비피해자 거래소 계정 접속 시도 실패…휴대폰은 끝내 못찾아'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강남 납치·살해 사건' 피고인으로 기소된 유상원(남·51), 황은희(여·49) .(서울경찰청 제공) 2023.4.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강남 납치 살해이경우황대한연지호유상원황은희이세현 기자 108억 가로챈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 경찰 포상금 받는다'춘천 0도' 쌀쌀한 목요일…중부지방은 오후부터 가을비 [오늘날씨]박주평 기자 FOMC 후 약달러에도…달러·원 환율 소폭 상승 1338원대유안타證 "삼성물산 하이테크 수주 호조…데이터센터·원전 기대"관련 기사'강남 납치·살해 사건' 주범 이경우·황대한 무기징역 확정[속보] '강남 납치·살해 사건' 이경우·황대한,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강남 납치·살해' 일당 7명 오늘 대법 판단…2심 주범에 무기징역'강남 납치살인' 공범 황은희, 사건 발단된 9억 코인 손배소송서 일부 승소'강남 납치·살해' 이경우·황대한 2심도 무기징역…"범행 참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