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해 "돈 위해 목숨 뺏을 생각 없었다…피해자 수영도 잘해"유족 측 "끝까지 반성 없이 변명…동생의 한 풀어 달라"'계곡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왼쪽)·조현수가 1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2.4.19/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8억대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공개수배된 이은해가 16일 오후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오피스텔에서 검거, 고양경찰서로 인치되고 있다. 2022.4.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계곡살인이은해무기징역더글로리학교폭력법원검찰김근욱 기자 [속보] 李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李대통령 "강남 하락·외곽 상승하는 평탄화"…靑 "가격 변동 추이 설명"황두현 기자 정부 '물가 안정' 주문 열흘 만에…해태제과, 오예스·홈런볼 줄줄이 인상CJ프레시웨이, 수방사에 단체급식 노하우 전수…"군 급식 향상 기여"관련 기사국힘, '계곡살인 변호' 홍덕희 구로구청장 후보 공천 재검토(종합)국힘, '계곡살인 이은해 변호' 홍덕희 구로구청장 후보 공천 재검토'계곡살인' 이은해 범인도피교사 무죄 확정…"통상적 도피"'계곡살인' 피해자 유족, 이은해 딸 '파양'…입양 6년 1개월 만'계곡살인' 이은해 '입양무효 소송'…재판부, 검찰에 '소송취하'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