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후보 선대위 "공익 무료변론…흉악범도 변호권 보장"1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천 면접심사가 열린 가운데 면접장 안내 입간판이 놓여져있다. 이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사퇴 입장을 밝혔다. 2026.3.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유승민 만난 오세훈 "천군만마"…유 "吳 당선 위해 힘 보태겠다'국힘, '명픽' 조정식 선출에…"명심 아닌 민심 받드는 의장 돼야"김일창 기자 李정부 첫 전국선거+미니총선…정청래·장동혁·조국·한동훈 '명운'오세훈 "부동산 지옥에 정권 오만함 끝낼 힘 모아달라"관련 기사박성현 선대본부 "민주당, 광양시민 선택권 침해하지 말라"이장우 "유능과 무능의 대결"…허태정 "불통 시정 끝낼 것"지선 1인당 투표용지 7장…국회의원 재보궐 지역 최대 8장'지선 D-20' 정청래 배 타고 울릉도행…장동혁 사흘 연속 중원 공략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시작…대전 92명·충남 246명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