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후보 선대위 "공익 무료변론…흉악범도 변호권 보장"1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천 면접심사가 열린 가운데 면접장 안내 입간판이 놓여져있다. 이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사퇴 입장을 밝혔다. 2026.3.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한상희 기자 국힘 "70세이상 시내버스 무료·농어촌 우버 도입"…지선 3호 공약장동혁 "한국노총과 손 잡고 함께 걸어갈 길 모색할 것"김일창 기자 관련 기사박관열 민주당 경기 광주시장 후보 "마음 모아 승리하는 길 만들겠다"정청래, '금품 의혹' 임실군수 경선 개표 보류 및 조사 지시조원휘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 "유성 미래 결정할 중요한 전환점"국힘, '계곡살인 이은해 변호' 홍덕희 구로구청장 후보 공천 재검토김영규 후보, 김성환 장관에 "여수에 세계섬 국제기구 설립"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