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계열사들 "과징금·시정명령 취소해야" 소송 내대법 "이호진 관여 여지 많아"…서울고법 판단 뒤집어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호진태광그룹김치와인공정거래위원회이세현 기자 늦더위 이어지는 연휴 첫날…강원 북부는 빗방울[내일날씨]"밤잠 설쳐 겨우 표 구했어요" …설렘 가득한 추석 귀성길(종합)관련 기사검찰, '비자금 조성'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소환검찰, '김치·와인 강매 의혹' 이호진 전 태광 회장 재차 무혐의'계열사에 김치·와인 강매' 태광 이호진, 파기환송심서 패소로 뒤집혀시민사회 "사면 이후에도 탈법 논란…이호진 전 태광 회장 엄벌해야"김치·와인 계열사에 강매한 태광그룹 전 임원…4000만원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