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권력자에게 관대한 후진국형 경제 생태계 보여주는 부끄러운 현실"'황제보석' 논란을 빚고 있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2018년 12월 12일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등 항소심 1회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18.12.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호진태광태광그룹참여연대금융정의연대이기범 기자 앤트로픽, '아스트라' 뛰어넘는 '오퍼스5.5' 선보여…AAII 58점"가진 GPU 다 내놨다"…네이버, 열달 내 '보안 독파모' 승부관련 기사KOVO, 흥국생명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 체결'30억대 횡령' 의혹 이호진 전 태광 회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태광그룹 일주재단, 국내 학사 장학생 60명에 학기당 400만원 지원이호진 배구연맹 총재 "재밌는 배구 약속…2군리그 창설 꿈꿔"(종합)이호진 신임 KOVO 총재 “우선 재미있는 배구가 돼야…지속성장·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