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상대 과징금·시정명령 취소소송"이호진 관여 여지 많다" 대법 파기환송 취지 따른 듯횡령·배임 의혹을 받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16일 오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태광이호진계열사법원고등법원파기환송심공정위과징금관련 기사'30억대 횡령' 의혹 이호진 전 태광 회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태광그룹 티알엔, 티캐스트 흡수합병…미디어·유통 시너지 확대검찰, '30억대 횡령·배임' 혐의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기소태광그룹 '진격'…M&A 확대 이어 이호진 회장 배구연맹 총재 유력'상속세 부담' 지분 줄인 총수들…'계열사 보유분' 늘려 지배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