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총격 사실 인정…3000만원 배상해야"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피해 생존자인 응우옌티탄 씨가 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국 상대 민사소송 1심 선고 공판에서 일부 승소한 뒤 화상 연결을 통해 미소를 짓고 있다. 2023.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군베트남민간인 학살응우옌티탄퐁니 사건황두현 기자 라바웨이브, 경찰청 '불법사이트 탐지·분석 소프트웨어' 공급자 선정"광고가 아니라 화보 같다"…그레인온, 리센느 효과에 매출 11배 ↑관련 기사베트남전 학살 '진실규명'될까…생존자·유족, 진실화해위에 신청 제출시민단체 "베트남 방문하는 李, 한국군 민간인 학살 인정·사과해야"故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지위 취소 여부, 1월 중 결론'기록 유실'로 어려워진 박진경 대령 훈장 취소…4·3 특별법 개정 검토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생존자 2명, 제13회 리영희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