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베트남 방문하는 李, 한국군 민간인 학살 인정·사과해야"

李대통령 베트남 방문에 "전쟁 상흔 평화의 교훈으로 전환할 시험대"
"퐁니·퐁넛 마을 학살 피해 생존자에 대한 정부 측 상고 취하해야"

본문 이미지 -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생존자인 하미 마을 출신 응우옌티탄 씨(오른쪽 두번째부터)와 퐁니 마을 출신 응우옌티탄 씨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베트남전 진실규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고 진실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5.6.19 ⓒ 뉴스1 김민지 기자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생존자인 하미 마을 출신 응우옌티탄 씨(오른쪽 두번째부터)와 퐁니 마을 출신 응우옌티탄 씨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베트남전 진실규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고 진실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5.6.19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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