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국가배상소송 대법원 의견서를 제출한 하미 마을의 응우옌티탄 씨(왼쪽)와 퐁니 마을의 응우옌티탄 씨.(리영희재단 제공)한수현 기자 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공소취소 없어도 방법 많다"…李, 특검법 조항 삭제 요청에도 우려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