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국가배상소송 대법원 의견서를 제출한 하미 마을의 응우옌티탄 씨(왼쪽)와 퐁니 마을의 응우옌티탄 씨.(리영희재단 제공)한수현 기자 반나절 걸리던 서면, 1시간 만에 '뚝딱'…법조계 덮친 AI김건희 '통일교 집단 입당' 혐의 정식 재판 8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