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국가배상소송 대법원 의견서를 제출한 하미 마을의 응우옌티탄 씨(왼쪽)와 퐁니 마을의 응우옌티탄 씨.(리영희재단 제공)한수현 기자 법무부, 몽골 이민청과 출입국·이민정책 협력 강화 방안 논의정준영 서울회생법원장 "채무자 실질적 재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