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당시 상황에 대한 첩보 보고서 등을 무단으로 삭제된 혐의로 고발된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12.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12.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을 구속해 조사를 마치는 대로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2022.12.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윗선으로 지목되는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과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및 흉악범죄자 추방 사건 관련 당사자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10.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석열정권 정치탄압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및 흉악범죄자 추방 사건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0.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전 국정원장(왼쪽 두 번째)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및 흉악범죄자 추방 사건 관련 당사자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은 노영민 전 비서실장,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2022.10.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해 피격 공무원의 친형 이래진 씨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12.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당시 상황에 대한 첩보 보고서 등을 무단으로 삭제된 혐의로 고발된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기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2022.12.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당시 상황에 대한 첩보 보고서 등을 무단으로 삭제된 혐의로 고발된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12.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윗선으로 지목되는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 두 번째부터)과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및 흉악범죄자 추방 사건 관련 당사자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2.10.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해 피격 공무원의 친형 이래진 씨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사진은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2022.12.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