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월북 평가, 다소 성급·과장 비판 가능하나 허위로 보기 어려워"서훈 "불행한 죽음 정치이익 위해 활용"…유가족 "국제사법 판단 받을것"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 관련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등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나란히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6.1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훈김홍희서해피격문혜원 기자 "'한동훈 수사 방해' 尹 5년 끌다 각하"…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 고발"5분 걸릴 일, 15일 걸리는 매직"…형사사법 전환 '비효율' 내부 비판한수현 기자 '2.5조 재산분할' 권혁빈, 항소심서 법무법인 율촌 추가 선임'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도 대법으로…김건희와 함께 전합 회부할까관련 기사서영교 "서해 피격사건, 尹 정치공작…조작기소 특검 논의 필요"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경찰, '서해피격 검찰 일부 항소' 李대통령 고발 사건 불송치'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해경 상대 민사소송 취하…소 제기 5년만與 "서해사건 무죄판결로 尹정권 조작기소 확인…한동훈도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