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월북 평가, 다소 성급·과장 비판 가능하나 허위로 보기 어려워"서훈 "불행한 죽음 정치이익 위해 활용"…유가족 "국제사법 판단 받을것"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 관련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등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나란히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6.1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훈김홍희서해피격문혜원 기자 공소청 출범 2주 앞…로고 검토부터 전산 준비까지 '분주''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관련 기사'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해경 상대 민사소송 취하…소 제기 5년만與 "서해사건 무죄판결로 尹정권 조작기소 확인…한동훈도 책임"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상고 포기…서훈·김홍희 무죄 확정[속보] 검찰, '서해 피격 은폐' 상고 포기…서훈·김홍희 2심 무죄與, '서해공무원 피격' 2심 무죄에 "조작기소엔 공소취소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