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등 "유병언 검거명분 일상생활 감청" 檢에 고발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진보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세월호 TF' 기무사 불법감청 공동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4.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기무사세월호민변관련 기사기무사 개편 때 원복 장교 태반 3년 내 전역…방첩사 개편서 반복?방첩사, 영욕의 49년 종지부…신군부 요람에서 12·3 계엄 주범까지'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또 개혁 대상 지목된 방첩사…"외과 수술 필요" vs "정치적 접근 안 돼"시민단체, '불법감청' 무혐의 처분 항고…"기무사가 유병언 수사를 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