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해체 수준' 방첩사 개혁 논의…대선 공약 되나보안사·기무사 이후 정권 교체마다 바뀌는 방첩사국군방첩사령부 상징물. ⓒ News1 박응진 기자문재인 정부 때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를 대체할 조직으로 신설됐던 군사안보지원사령부(안보지원사) 부대 마크. 2018.8.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2024.12.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방첩사기무사안보지원사민주당비상계엄허고운 기자 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12·3계엄 1년] "명령 무조건 따르는 게 능사 아냐…절차 지켰으면 비극 막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