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해체 수준' 방첩사 개혁 논의…대선 공약 되나보안사·기무사 이후 정권 교체마다 바뀌는 방첩사국군방첩사령부 상징물. ⓒ News1 박응진 기자문재인 정부 때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를 대체할 조직으로 신설됐던 군사안보지원사령부(안보지원사) 부대 마크. 2018.8.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2024.12.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방첩사기무사안보지원사민주당비상계엄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기무사 개편 때 원복 장교 태반 3년 내 전역…방첩사 개편서 반복?방첩사, 영욕의 49년 종지부…신군부 요람에서 12·3 계엄 주범까지'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12·3계엄 1년] "명령 무조건 따르는 게 능사 아냐…절차 지켰으면 비극 막았을 것"유용원 "5급 군무원, 블랙요원 명단 유출…내부 협조자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