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지원사 개편 후 원복 영관장교 181명 중 112명 3년 내 전역기존 주특기 경험 부족…원복 부대 적응 못해 이탈 우려 제기국군방첩사령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군방첩사령부국군기무사령부군사안보지원사령부김기성 기자 육군, 임신 중인 후배 군인에게 폭언·괴롭힘한 중령 감찰안규백, 3군 사관학교 순회 마쳐…통합사관학교 구체화 예고관련 기사방첩사, 영욕의 49년 종지부…신군부 요람에서 12·3 계엄 주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