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64GWh 역송에도 계량·정산 체계 미비직접거래 허용 법안 국회 계류…한전과 전력 품질 공동 검증서울의 한 전철 차량기지.(자료사진)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회생전력코레일한국철도공사300억원규모한국전력국회전기사업법개정안에너지이용합리화법개정안김동규 기자 기차역·열차에 두고 간 돈 4.7억…주인에게 직접 돌려준 비율은 '뚝'대우건설 '대우 컬처 데이' 개최…'여전히 찬란하게' 단체관람관련 기사코레일, 연간 1185GWh 회생전력 활용 확대 추진…국회에 법 개정 제안코레일-한전KDN, 안전·에너지·AI 분야 협력 강화김태승 코레일 사장 "철도공단과 안전 협력 필수…책임 중재기구 검토"전기료 5년 새 74% 뛴 코레일…아껴도 못 피하는 '최대전력 요금'전기요금 오르면 철도요금도?…코레일, 비용 부담에 대응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