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현금 유실물 4242건…2021년보다 금액 37% 증가황희 의원 "고속철도 통합 운영 이후 유실물 관리 신경써야"ⓒ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역에서 하차하는 승객들. (자료사진)ⓒ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고속철도통합현금유실물외화직접반환부산역광주송정역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대우 컬처 데이' 개최…'여전히 찬란하게' 단체관람철도노조 12월 총파업 가능성…국토부 "고속철 75% 이상 운행 목표"관련 기사고속철도 통합 이후 2달간 일일이용객 32.2만명…지난해 대비 12.6%↑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종합훈련…재난 대응력 높인다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코레일 사장, 국감서 의왕역 사망사고 사과…"'통합 잘했다' 느끼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