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소통의 장·고객에는 문화경험 제공대우건설 '대우 컬처 데이' 모습.(대우건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대우컬처데이문화콘텐츠스튜디오푸르지오여전히찬란하게고객임직원김동규 기자 철도노조 12월 총파업 가능성…국토부 "고속철 75% 이상 운행 목표"하남교산 2029년 입주, 지하철은 2032년 이후…교통 공백 대책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