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력구매비 6322억원…2020년보다 74.1% 급증전력 절감에도 출퇴근 수요 한계…산정방식 개선·운임 현실화론서울역 SRT와 KTX. (자료사진) ⓒ 뉴스1 이종수 기자코레일 사옥 전경.(한국철도공사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코레일전기요금전력구매비용전기요금산정방식개선최대수요전력기본요금전용요금제김동규 기자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기관' 최종 선정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대행, 첫 현장 행보는 '안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