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승 코레일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23일 오후 용산역 맞이방에서 열차 이용객에게 떡과 음료를 건네며 명절 인사를 하고 있다.(한국철도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코레일추석KTX박찬수 기자 논산시민 1만109명, 한국국방연구원 이전 촉구…정부에 탄원서 전달필리핀 드 라살 아라네타대 총장단 건양대 방문…교류 활성화 논의관련 기사[기고] 고속철도 통합, 숫자를 넘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코레일, 추석 암표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조치'예매 오픈런' KTX 대기번호 17만7940번째…귀성길 전쟁, 얄미운 암표귀성열차 달리는 한가위…신호장에 멈춘 'KTX 남강릉역'의 꿈'추석 차 대신 KTX 타면 탄소 78% ↓…기후부 친환경운전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