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승 코레일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23일 오후 용산역 맞이방에서 열차 이용객에게 떡과 음료를 건네며 명절 인사를 하고 있다.(한국철도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코레일추석KTX박찬수 기자 행복한실버타운요양원, 논산딸기엑스포 성공 기원 1000만원 후원승객 지갑서 현금 빼가고 야근때 술판…코레일 자회사 기강 해이관련 기사'예매 오픈런' KTX 대기번호 17만7940번째…귀성길 전쟁, 얄미운 암표귀성열차 달리는 한가위…신호장에 멈춘 'KTX 남강릉역'의 꿈'추석 차 대신 KTX 타면 탄소 78% ↓…기후부 친환경운전 캠페인고속철도 통합 후 첫 추석 예매율 84%…지난해보다 21%p↑고속철 통합 후 첫 추석…국토부, 기관사 교육·차량 안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