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49층 규모 420가구, 단지명 '래미안 와이니티'전 가구 '한강 조망' 목표…파노라마형 등 평면 적용래미안 와이니티 조감도.(삼성물산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삼성물산영등포구여의도동목화아파트재건축수주삼성물산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2월 전국 아파트 1만 4222가구 분양 시작…청약 경쟁 본격화삼성물산∙대우건설 컨소시엄, 문래동4가 재개발 시공사 선정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획득…여의도 첫 사례7월 전국 4만4000가구 분양…수도권 '현금 청약' 시대 열린다북아현2구역, 사업성 악화 '1+1 주택' 결국 취소…법적 분쟁 발생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