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6층~지상 49층 규모의 총 6개동·2176가구단지명 '문래 네이븐', 자연과 낙원 의미 담아문래 네이븐 투시도,(삼성물산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삼성물산대우건설영등포구문래동4가재개발사업시공사황보준엽 기자 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관련 기사대형 건설사 3분기 수익성 개선…선별 수주·내실 경영 효과(종합)건설사 3Q 성적표 '원가율·물량'이 가른다…대우·삼성 웃고 DL·GS 뒷걸음'디에이치 클래스트' 대신 '반포124'…재건축 단지 '브랜드보다 지명'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견본주택 벗어난 건설사들…'MZ 성지' 성수동서 미래 고객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