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반발에 막힌 서울 유일 신규택지…'염창공원' 설명회 무산

진교훈 구청장·한정애 의원 반발에 발길 돌려
주민들 "주택 공급 대신 공원 보존" 요구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7시쯤 서울 강서구청 직원이 염창동 주민들에게 이날 염창공원 택지 지정 관련 설명회를 않는다고 알리고 있다. 2026.9.11/ 뉴스1 김종훈 기자
11일 오후 7시쯤 서울 강서구청 직원이 염창동 주민들에게 이날 염창공원 택지 지정 관련 설명회를 않는다고 알리고 있다. 2026.9.11/ 뉴스1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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