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구청장·한정애 의원 반발에 발길 돌려주민들 "주택 공급 대신 공원 보존" 요구11일 오후 7시쯤 서울 강서구청 직원이 염창동 주민들에게 이날 염창공원 택지 지정 관련 설명회를 않는다고 알리고 있다. 2026.9.11/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염창공원8·13부동산대책강서구진교훈김종훈 기자 與 용산공원 '최대 2만가구' 검토에…용산구 "주택공급 분명히 반대"석수역 인근 시흥동 586가구로 탈바꿈…모아타운 심의 1.5년 단축관련 기사8·13대책 서울 유일 택지 염창공원…구청장이 직접 주민 설득 나선다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사유지 92%·주민 반발' 암초…염창공원 1000가구, 29년 첫삽 뜰까"개발은 좋은데 이 길에 1000가구?"…염창공원 주민들의 걱정오세훈은 '교통대란', 권영세는 '대체부지'…정부 '닥공'에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