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가구 들어서면 도로는 주차장"…토지 정화에도 수년 필요국군재정관리단·외교부 주차장·한은 직원 숙소 등 대체지 제안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18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서울 용산구)과 용산공원 및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8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일대 2026.8.16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용산공원김윤덕국토부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모델하우스 21일 개관오세훈 "용산공원에 아파트 지으면 도로 주차장화…교통 감당 못해"관련 기사오세훈 "李정권 유한…용산공원 반드시 지켜내겠다"(종합)조국 "용산공원 주택공급 국토장관 의견 지지…공론화 이어져야"오세훈 "용산공원에 아파트 지으면 도로 주차장화…교통 감당 못해"당정, 용산 어린이정원 청년주택 공급 속도전…오세훈 "절대불가"(종합)용산공원 '20년 빗장' 풀리나…30% 활용 땐 3만가구 공급 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