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가구 들어서면 도로는 주차장"…토지 정화에도 수년 필요국군재정관리단·외교부 주차장·한은 직원 숙소 등 대체지 제안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18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서울 용산구)과 용산공원 및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8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일대 2026.8.16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용산공원김윤덕국토부8·13부동산대책부동산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충남 아산 취약계층에 쌀 2톤 기부현대건설, 네덜란드 신규 원전 기본설계 착수 "유럽 수주 확대"관련 기사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오세훈 "홍지선 장관과 조만간 회동…주택공급 실무협의 시작"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