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등 처우 불이익 없도록…재경부와 적극 협의"주택 공급·주거복지 업무 이행 당부…"양기관 협력"김이탁 국토부 1차관.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김이탁차관LH조직개편로드맵본사황보준엽 기자 임장비 받으면 징역형까지…국토부 "건당 계약해도 불법"LH, GH에 독자 개발 BIM 기술 이전…공공부문 표준화 나선다관련 기사대출 조인 8·13 대책, 공급엔 돈 푼다…금융·건설업계 첫 회동7.3만가구 신규택지 내달 공개…용산공원·그린벨트 등 서울 제외김윤덕 "그린벨트 해제해서라도 공급…세제개편안 충격 줄일 것"(종합)김윤덕 "세제개편 단계적 시행해 시장 충격 줄여야…보완점 살필 것"대통령이 주문한 '3기 신도시 속도전'…전문가 "절차 병행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