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법상 법정보수·실비 외 금품 수수 금지…"어떠한 명목도 불가"위반 시 자격정지·등록취소에 1년 이하 징역…협회 '임장 기본보수제' 제동서울시 동작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 앞에 빌라, 주택, 아파트 등의 매물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공인중개사현장방문임장비반박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단독] 국토부, 공공기관장 불러 주택통계 개선 논의거래도 없는데 집값은 매주 산정?…주간 통계 논란 재점화업무용 오피스텔도 중개수수료↓…3억 매매 시 최대 120만원 차이김기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장 "이상징후 조기 포착해 피해 막겠다"'융자금 없음'이라더니 근저당 12억…부동산 불법광고 1만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