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법상 법정보수·실비 외 금품 수수 금지…"어떠한 명목도 불가"위반 시 자격정지·등록취소에 1년 이하 징역…협회 '임장 기본보수제' 제동서울시 동작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 앞에 빌라, 주택, 아파트 등의 매물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공인중개사현장방문임장비반박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LH, GH에 독자 개발 BIM 기술 이전…공공부문 표준화 나선다관련 기사신도림 18억·당산 16억…서울 서남권 '더블역세권' 신고가원룸·오피스텔 '깜깜이 관리비' 막는다…공인중개사 설명 의무화"전월세 대책 빠졌다"…서울시 토론회서 쏟아진 세제개편 우려(종합)222억 토지 사들였는데 자료 '0'…신규 공급지 이상거래 346건 적발"국토부, 26.5만 공급목표 추상적"…당정서 여당 질책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