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탁 1차관 "서울 물량 없어도 7만 3000가구 이상 확보 가능"정부·서울시 용산공원 이견 여전…대체부지 논의 변수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자료사진)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그린벨트서울신규택지발표용산공원황보준엽 기자 닥터헬기 조종사, 경찰 모의비행장치로 비상 대응 훈련"빌라 전세도 2억"…서울 중위가격 2억150만원 '역대 최고'관련 기사與 김영배, 吳시장과 회동…"용산공원 1㎝도 양보 안 된다며 자기 정치"김윤덕·오세훈 한 달 만에 재회동…오늘 '용산공원 주택' 담판[뉴스1 PICK]'용산공원 개발' 국회서 충돌한 김윤덕·오세훈용산공원 주택 충돌…김윤덕 "전체 아니고 일부" vs 오세훈 "보존"(종합)7.3만가구 발표 임박…정부, 서울시 반대에도 'GB 직권해제' 꺼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