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탁 1차관 "서울 물량 없어도 7만 3000가구 이상 확보 가능"정부·서울시 용산공원 이견 여전…대체부지 논의 변수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자료사진)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그린벨트서울신규택지발표용산공원황보준엽 기자 LH,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6만가구 발주…내년부터 연 3000가구건협 "매출 3% 과징금 과도…135만가구 주택 공급 차질 우려"관련 기사"국정 성패 좌우할 전격전"…李대통령, 성난 부동산 민심에 '닥공' 독려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홍지선 청문회 오늘 열린다…'주택자금·집값·용산공원' 검증대국토부·서울시 '서울 주택공급'…홍지선 체제 앞두고 쟁점 다시보니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